[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구혜선이 밀가루 뺨칠 만큼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구혜선은 오프숄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해 미모를 자랑하는 중. 구혜선은 곱게 빗어올린 속눈썹과 뺨을 물들인 블러셔로 인형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오프숄더로 드러낸 구혜선의 가녀린 어깨 역시 눈길을 끈다.

특히 구혜선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이와 더욱 대조되는 하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영화 '미스터리 핑크'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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