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헨리의 반전 매력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헨리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헨리는 한 여름 바닷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남친룩의 정석인 화이트 팬츠와 푸른색 셔츠가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셔츠 사이로 엿보이는 헨리의 선명한 王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고의 명품 몸매”, “복근 실화인가요?”, “리얼 핫바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는 현재 중국에서 영화 ‘정도(征途)’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제공=The Cre8tiv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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