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만이 좁은 시야 탓에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탈락하며 분노했다.

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태항산 여행이 그려졌다.

패키저들은 천계산의 최고봉인 노야정으로 향하기 위한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2인용인 케이블카에 가위바위보에서 낙오된 정형돈은 외로움을 못 견뎌 노래를 열창했다.

조세호는 몇 초 사이에 뒤바뀐 멤버들의 사인을 읽지 못해 가위바위보에서 낙오되며 노야정 정상을 향해 888계단을 올랐다. 그는 끝없는 계단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단을 올랐다. 한편 남아있던 아재 4인방은 맥주내기를 두고 긴박한 사인과 함께 가위바위보를 시작했다. 게임에서 진 김용만은 분노하며 다시 게임을 했지만 여전히 어두운 시야에 사인을 알아채지 못했다. 그는 “중국 친구 사귈거다”라고 말하며 삐친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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