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식클럽'에서 멤버들이 1위 맛집의 조개파스타를 맛보게 됐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1위로는 비주얼도 맛도 폭발하는 조개 파스타가 대표 메뉴인 파스타집이 소개됐다.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를 한다는 1위 집에 곧 미식클럽 멤버들이 입장했다.
먼저 시선을 강탈하는 수족관이 눈에 띄었다. 멤버들은 이곳 저곳을 관찰하며 곳곳에 걸려 있는 판체타나 식재료에 관심을 가졌다.
알고보니 사장님은 7년 경력을 가지신 젊은 나이의 여성분이었고 이탈리아에서 직접 할머니들과 함께 지내며 그곳의 정통 요리를 보고 먹고 체험한 경험이 있다고 전해졌다.
이원일 셰프는 "우리나라 파스타는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 건너온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나라 파스타는 이탈리아 파스타와 달리 크리미한 소스의 양이 엄청 많은 편. 그리고 면을 푹 익혀 먹는다"고 얘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원래 라면도 딱딱할 정도로 안 익혀 먹었었다"고 얘기했고 정보석은 "난 원래 육수나 소스가 면에 완전히 들어가는게 좋아서 면이 푹 퍼지는게 좋더라"고 이야기했다.
팥칼국수부터 시작된 김구라와 정보석의 미식 논쟁에 미식클럽 멤버들은 피곤하단 듯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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