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태민과 비와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net ‘더 콜 특별판’에는 태민과 비와이 두 동갑내기의 차진 수다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태민과 비와이, 전혀 다른 음악을 하는 것 같았던 두 친구는 의외로 빠르게 가까워져 화제가 됐었다. 남들이 보기에 대수롭지 않은 대화에도 마치 소녀처럼 깔깔거리고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엉뚱함이 더해졌다. 서로 입에 잠자리가 들어가 본 적이 있냐고 묻는가 하면, 병아리를 키웠던 어린 시절에서 접점을 찾았다. 비와이는 닭이 돼서 시골로 병아리를 보냈다는 태민의 말에 “너 어릴 때 좀 잘 살았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본인의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놓기도 했다. 비와이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나랑 이야기를 하면 눈을 안 보고 입만 봤다”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이에 “두 사람이 음악적으로도 비주얼로도 모든 게 다 완벽한 매칭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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