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인랑' 배우들이 역대급 조합을 완성했다.
씨네 21은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인랑’ 배우들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인랑’ 배우들은 각자만의 색깔로 독보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중앙에 자리한 강동원은 다비드 조각상 같은 아름다움을 과시했고, 좌 민호, 우 정우성이라는 믿기 힘든 조합을 만들었다. 한효주 역시 유일한 홍일점으로 그만의 은은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김무열은 반만 보이는 옆모습에도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씨네 21측은 사진과 함께 “이 조합 실화?! #인랑 #정우성 #강동원 #한효주 #김무열 #최민호 #씨네21 #1163호”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인랑’은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을 그려낸 한국형 SF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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