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송해나 송경아가 후추 열매의 매운 맛에 화들짝 놀랐다.

7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모델 송경아 송해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송경아와 송해나는 첫째 날 경아 데이에는 송경아가 짠 코스로 돌아다녔다. SNS에 떠오르는 해변을 둘러본 두 사람은 식사를 즐기곤 머드 스파로 향했다.

머드 스파는 끝이 아니었다. 송경아가 짠 코스의 끝은 푸꾸옥 야시장이었다. 야시장에 간 두 사람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야시장을 구경하던 두 사람은 후추 열매를 보곤 신기해하다 먹었다. 하지만 매운 맛에 뱉고 말았다. 송해나는 "고추의 매운 맛이랑 다르다", 송경아는 "얼얼하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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