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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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같이 살래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잠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32화는 전국기준 2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1일 방송된 31화가 기록한 34.2%의 시청률보다 7.3%P 하락한 수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후의 하락세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비록 토요일은 일요일보다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는 경향이 있어 오늘(8일) 방송에서는 이전의 시청률을 회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 32화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가 박유하(한지혜 분)와 자신의 사이를 반대하는 정진희(김미경 분)의 만류에도 박유하의 딸 채은수(서연우 분)을 "내 딸이다"라고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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