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도연이 조세호와 얽혔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를 하던 중 조세호와 장도연의 과거 이야기를 궁금해 했다. 박나래는 "6년 전 이야기다. 세호가 도연이에게 꽃새우를 사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장도연은 "조세호가 제 앞에서 '데스페라도'를 불렀다. 조세호가 스카프를 내밀며 '도연아, 이걸 받아줄래?'라고 했는데 뿌리쳤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스카프를 즉석으로 휘두르며 탈춤을 췄다고.

따로 연락 안 하냐는 질문에 장도연은 "'도연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이런 연락은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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