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카구치 켄타로가 서강준에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의 내한이 그려졌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영화 ‘오늘밤, 로맨스 극장에서’에 대해 “켄타라는 청년과 흑백영화에서 나온 미유키 공주가 사랑에 빠지는 영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대인사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어로 인사하며 팬들에 애교를 선보였다. 그는 맛있었던 한국 음식으로 고기, 삼계탕, 냉면을 꼽았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닮은꼴 서강준에 “일본분들에게 들은적이 있다”며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