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재영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장성주(고규필 분)와 돼지 껍데기 집을 찾는 백범(정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염상구 시신에서 발견된 화상흔의 진실을 밝혀 내기 위해 돼지 껍데기를 생각해냈다. 이어 장성주에게 “돼지 껍데기 집 잘하는 집 알아?”라고 물은 후 봉투에 돼지 껍데기를 담으라고 지시했다. 백범은 다리미, 아령 등을 돼지 껍데기에 데어 보며 범행 도구를 찾아나갔다.
한편 은솔(정유미 분)은 5년간 염상구를 찾지 않았던 장남 염대철과 차녀 염지숙이 염상구를 찾았고, 다음날 염상구가 사망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이어 은솔과 차수호(이이경 분), 강동식(박준규 분), 천미호(박희진 분)는 염대철과 염지숙이 주택매매와 보험금 수익자 변경을 위해 부친 염상구를 만났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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