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미래 인스타그램)
(사진=윤미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미래와 후배 가수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윤미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6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출연한 ‘인기가요’ 무대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윤미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함께 무대를 한 타이거JK, 주노플로를 비롯해 가수 후배들이 총출동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에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뉴이스트W, 골든차일드 등과 함께한 윤미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윤미래는 “덕분에 더 즐거운 방송, 어색했는데 와서 응원해준 모두 cutie pies!”라고 글을 남겼다. 더불어 1위에 오른 블랙핑크에 대한 축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윤미래는 이달 5일 정규앨범 ‘Gemini2’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