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러브캐처' 정민석PD가 연예인 지망생들의 출연을 둘러싼 우려를 불식했다.
9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 호텔에서 Mnet '러브캐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정민석 PD,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장도연, 뉴이스트 W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가 참석했다.
이날 정민석PD는 연예인 지망생이 출연할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해 "연예인 지망생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했다. 일반인 중에 신선한 인물로 구성하려고 노력했고 프로그램 보시면 어떤 출연자들이 나오는지 알게 되실 것이다. 최대한 일반인 중에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 출연자들을 선발했다"고 답했다.
한편, Mnet ‘러브캐처’는 7월 11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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