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사진=민은경 기자
박서준/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서준이 소속사 콘텐츠와이를 떠나 신생 매니지먼트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오후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서준의 이적과 관련해 "지난 6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데뷔 전부터 함께 일한 양근환 대표님이 최근 설립한 어썸이엔티와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데뷔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와 오랜 세월 함께 일해 왔다. 이에 지난해 7월 콘텐츠와이로 이적한 박서준은 의리를 이어 어썸이엔티도 함께 가게 된 것.

한편 박서준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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