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소녀시대와 엑소-첸백시가 디자인한 한정판 스니커즈가 오는 8월 출시된다.

싱가포르 스니커즈 브랜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컬처 스트리트 브랜드가 컬래버레이션한 이번 스니커즈는 소녀시대 태연, 써니, 효연, 유리와 엑소-첸백시가 직접 기획부터 디자인, 샘플링에 참여한 리미티드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되어 눈길을 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스니커즈를 직접 디자인한 것은 처음인데, 굉장히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들의 제작 참여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도 와이스니커즈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에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택한 유니크한 패턴과 컬러의 가죽들을 고도의 커스터마이징 기술로 구현해냈으며, 장인들이 손수 제작하는 수제화 시스템을 갖춘 와이스니커즈의 노하우를 통해 기성품과는 다른 높은 퀄리티의 상품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한정판 스니커즈는 8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판매되며, 이에 앞서 7월 25일부터 프리오더를 진행함은 물론 전 세계 무료배송, 아티스트 이름이 각인된 슈트리 증정 등 선착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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