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이시원이 남다른 추리력으로 답을 유추했다.
1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이시원이 출연했다.
뇌섹피디아 코너에서 이시원은 단서를 통해 남다른 추리력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2년 9개월이 걸린 이유를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중력을 거스르는 신발에 대해서도 도안과 단서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신발이라는 답을 유추해 뇌섹피디아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김지석은 직접 신발을 신고 린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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