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동엽이 게임 룰을 소개했다.

11일 오후 Mnet에서 첫 방송된 ‘러브캐처’(PD 정민석)에서는 신동엽이 프로그램 규칙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프로그램에 대해 “10명의 청춘들이 7박 8일 간 24시간 동거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간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사랑이 목적인 러브캐쳐와 상금 5천 만원이 목적인 머니캐처가 존재하는 상황. 이에 신동엽은 "그래서 끝없이 의심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신동엽 뿐만 아니라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 등 왓쳐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해졌다.

한편 ‘러브캐처’는 정체를 숨긴 채 러브맨션을 찾은 선남선녀들. 진정한 사랑을 찾는 '러브캐처'와 상금을 목적으로 러브캐처를 거짓 유혹하는 '머니캐처'. 진실과 거짓 사이의 고도의 심리전! 왓쳐와 함께 추리하는 매혹적인 사랑게임 로맨스추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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