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 에이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6시 59분 방송된 MBC Music 가요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K-POP 스타들이 또 한번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TARGET은 '실화냐'로 풋풋한 청년미를 뽐내는 무대를 보여줬다. 베이비로션은 '플래쉬'로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을 보여줘 환호를 받았다.
프로미스나인은 '두근두근'으로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김동한은 'SUNSET'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골든차일드는 흰 셔츠에 청바지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구구단 세미나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구구단유닛 세미나는 발랄한 느낌과 복고풍의 비트, 멜로디가 인상적인 '루비 하트'와 '샘이나'무대로 팬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앤오프는 소년미를 발산하는 '컴플리트'무대를 보여줬다. 곧 뉴이스트W가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다. 멤버들은 이번 컨셉의 섹시함을 설명하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백호는 작곡과 작사를 했지 않느냐, 영감은 어디서 받나, 라는 MC 김신영의 질문에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며 힐링을 받으면서 썼다"고 밝은 얼굴로 답했다.
백호는 "저희는 곡을 쓰면서부터 이 파트는 이 멤버가 부르고, 이 파트는 누가 부르고 이런 것들을 미리 생각하면서 쓰는 편이다"고 얘기했다.
데자부 삼행시를 부탁하는 김신영에, 아론은 "데자부. 자주 들어주세요. 뿌잉뿌잉"이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어 나인뮤지스에서 솔로로 데뷔에 나선 경리의 '어젯밤'무대가 공개됐고 섹시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제시는 'DOWN'으로 멋진 컴백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윤미래의 'You&Me'무대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뉴이스트W는 감성 가득한 '북극성'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블랙의상으로 시크함과 남성미를 더한 뉴이스트W는 그루브한 안무와 안정적인 보컬을 보여줬다.
이어 타이틀인 'Dejavu'무대를 선보인 뉴이스트W는 첫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의 강렬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에이핑크만의 청순 발랄함이 가득 담긴 'ALIGHT'무대를 보여줬다. 이어서 '1도 없어'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켜 성숙미를 뽐냈다.
1위는 컴백을 한 에이핑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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