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말을 아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미모의 여성 출연자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멘트를 하다 “말을 아끼겠다”며 연인 한혜진을 의식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108호 여성이 등장했고, 임수향은 “아나운서이신 것 같다. 웃는 게 예쁘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큐레이터 느낌도 있다며 직업을 추측하기 시작했다. 109호 여성에 대해서는 대학생처럼 어린 느낌이라 말했고, 전현무는 “이런 분들이 캠퍼스에 등장하면 난리나요”라고 말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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