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근형이 백일섭의 캐리어까지 거뜬히 들고 계단을 오르는 배려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프라하로 향하는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배 5인방과 이서진은 베를린을 떠나 프라하로 향했다. 이서진은 이동 경로를 설명하며 “오늘은 지나치는 일 없도록 하겠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서진은 티켓을 끊으며 실수의 위기를 벗어났다. 역에 도착했지만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계단을 올라야 할 상황에 이르자 백일섭은 앞서 걸었다. 박근형은 허리가 좋지 않은 백일섭을 대신해 캐리어를 들고 올라가는 배려를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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