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멤버들이 오만의 마지막 저녁 식사로 삼계탕을 택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에서 셀프 탐험 미션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약 8km를 걸어 베이스 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오만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이들의 저녁 식사는 삼계탕이었다.
그 다음 메뉴는 통조림 햄이었다. 지진희는 "거부할 수 없는 맛"이라며 입맛을 다셨다. 조세호는 "아까는 죽을 것 같더니 먹고 살겠다고 이걸 굽고 있다"라고 말했다. 배정남은 케첩까지 챙겨오는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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