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서울메이트'캡처
tvN'서울메이트'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 메이트를 위해 미역국과 김치볶음밥을 대접했다.

1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메이트를 위해 요리를 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르헨티나 커플 메이트를 위해 조식을 준비했다.

김치를 좋아하는 가브리엘을 위해 서효림은 김치볶음밥과, 김치볶음밥과 곁들어 먹을 미역국을 끓였다.

맛깔스러운 김치볶음밥과 미역국을 준비한 서효림의 요리에 아르헨티나 커플은 그 맛에 감탄했다.

가브리엘은 "식당차려도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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