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SBS 제공
사진=MBC, SBS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금요일 오후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을 장악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10.5%보다 0.1%P 오른 수치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9.2%, 1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2.0%와 동일하다.

이는 이날 늦은 오후 전파를 탄 지상파 3사 프로그램 중 두 자릿수를 넘긴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영되며,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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