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지원이 화성에 가기 위한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15일 첫 방송된 tvN '갈릴레오: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에서는 미국에 있는 아날로그 연구시설인 MDRS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성 출발 1일 전 집에서 짐을 싸던 하지원은 양 손 가득 짐을 싸왔다. 하지원은 밑창이 없는 신발을 꺼내 "우주인이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또한 "다시는 볼 수 없는 순간들을 담고 싶다"며 카메라를 챙겼다. 그녀는 실제로 MDRS에서 끊임없이 사진을 찍었다.
우주 관련 책은 물론 천문학 공부까지 섭렴한 하지원은 '화성에서 영원히 거주해야 한다'는 모집 공고를 보고는 자신이 가겠다고 지원 모집을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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