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수사를 받던 용의자가 사망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15일 오후 10시 25분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에는 사건 수사 중 용의자가 사망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태주(정경호 분)는 서로 돌아왔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했다. 지하에 위치한 조사실로 내려왔을 때 머리를 감싸쥐고 앉아 다리를 심하게 떨고 있는 이용기(오대환 분), 그리고 겁에 질린 조남식(노종현 분)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용의자로 체포했던 남성이 사망한 것. 그러나 단순한 돌연사가 아니였다. 남자의 얼굴에는 선명한 멍자국이 남아있어 수사 중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것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강동철(박성웅 분)마저 달리 역성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 김경세(김영필 분)는 “이제 하다하다 사람을 죽이냐”라며 강동철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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