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한국이 사랑하는 미녀 100위는 전도연으로 나타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미녀 국내 스타 편이 공개됐다.
100위 전도연, 98위 강문영, 97위 최수지, 95위 김태리, 93위 이미숙, 92위 조용원, 89위 김성희, 88위 이미연, 87위 서현진 순이었다.
이어 86위 김유정, 74위 수애, 71위 원미경, 70위 김지원, 69위 김고은, 67위 금보라, 61위 오연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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