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1박2일' 김준호와 데프콘, 김종민과 윤시윤이 먹성 폭발 식사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1박 2일 멤버들이 강원도 영월에서의 촬영을 진행한 모습이 공개됐다.
올림픽의 모든 경기가 끝나고 곧 맛있는 저녁 식사가 시작됐다. 식사는 금메달을 획득한 4인만 할 수 있게 됐다.
김종민과 윤시윤, 데프콘과 김준호는 튼실한 닭의 넓적다리를 뜯어 건배했으며 누구보다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군침 절로 나는 한상차림에 차태현과 정준영은 매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도 그러했지만 특히나 데프콘은 먹성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 손으로 닭고기를 열심히 찢어 먹었고, 막국수를 한번에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정준영과 차태현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맛있게 식사하는 금메달 4인을 바라봤다.
PD는 "동강의 특산품을 꼭 드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차태현과 정준영에게 다슬기 한 접시를 건넸다. 뜻밖에도 두 사람은 매우 좋아하며 열심히 꺼내먹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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