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서진이 체코 콜택시를 부르는 기지를 발휘하며 프로 짐꾼러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프라하로 향한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배 5인방과 이서진은 베를린을 떠나 프라하로 향했다. 4시간을 달려 프라하 중앙역에 도착한 6인은 숙소를 찾아 나섰다. 이서진은 숙소까지 택시를 타고 가겠다고 말했지만 공원이 나오자 당황했다.
그는 다시 대안을 찾아 택시승강장이 있는 출구를 찾았지만 예약 택시라는 말에 콜택시를 불렀다. 이서진은 기사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우여곡절 끝에 택시를 만났다. 선발대를 보내놓고 남겨진 이서진은 예약 탓에 택시를 탈 수 없자 콜택시를 부르는 기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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