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거기가 어딘데?? 캡처
사진=KBS2 거기가 어딘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지진희의 무한 체력에 멤버들이 놀랐다.

13일 밤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에서 셀프 탐험 미션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돌산을 넘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제작진 도움 없이 베이스 캠프까지 찾아가야 하는 것. 조세호 배정남 차태현은 내내 돌산을 걸으며 내내 지친 모습이었지만 지진희는 아니었다.

지진희는 내내 빠른 속도로 앞서 나가 감탄을 자아냈다. 배정남은 지진희를 보며 "저 아재는 지치지 않는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중간 지점서 쉬며 조세호는 "진희 형님한테 잘못 낚여서 온 사람들 같다. 진희 형이 오만에 아는 형 있다고 뭐 얻어먹으러 가자고 해서 온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