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대탈출'캡쳐]
[tvN='대탈출'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대탈출'에서 좀비가 갑작스레 습격했고 멤버들이 공포에 떨었다.

1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에서는 강호동, 유병재, 피오, 신동, 김종민, 김동현이 출연했다.

멤버들은 201호, 202호를 발견했으나 그 안에 좀비들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놀라 달아난다.

그때 김종민과 신동이 열쇠를 가진 멤버들에 의해 풀려나 다시 합류하고, 김종민은 좀비를 보고 매우 놀라며 바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신동은 205호에서 열쇠를 하나 발견한 것을 멤버들에게 보여줬다.

갑자기 좀비들이 크르릉대기 시작하고 멤버들은 다른 방으로 가까스로 피신했다. 신동은 가지고 있는 열쇠로 멤버들이 피신한 방의 철창을 열었고, 곧 멤버들은 204호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철창 바깥을 나갔으나 완전히 탈출할 수는 없었고, 곧 좀비들이 바깥으로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놀란 멤버들은 허겁지겁 철창 안으로 들어갔고 강호동은 가까스로 문을 잠궜다.

208호에는 의문의 시신 한 구가 있었고 멤버들은 단서를 찾으러 가까이 가서 관찰하기 시작한다. 침대 밑을 살피던 김종민은 침대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멤버들은 돌발행동에 놀랐다.

멤버들은 의논 끝에 시체를 뒤집어 보기로 했고 뒤집어 볼 사람으로는 유병재가 당첨했다.

유병재는 시체 뒤에서 클램프를 발견했고 멤버들은 시체 뒤에서 계속해서 단서를 찾아냈다. 피오는 계속해서 구역질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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