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이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에이핑크가 7월 셋째 주 1위로 올랐다.

이날 공개된 7월 셋째 주 1위 후보는 고혹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에이핑크 '1도 없어'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 특유의 남다른 흥으로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모모랜드의 ‘BAAM’이 호명됐다. 방송 마지막 공개된 7월 셋째 주 1위는 바로 에이핑크였다.

이날 첫 무대는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로 돌아온 보이그룹 타겟의 애절한 이별이야기가 담긴 '실화냐'로 꾸며졌다. 타겟은 블랙과 화이트톤으로 매치된 무대의상으로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펼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진 무대에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PARADISE'가 올라 더운 날씨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번째 무대는 김동한이 올라 'SUNSET' 무대를 꾸몄다. 김동한은 벨벳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무대 의상을 입고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무대에는 소년미를 벗고 상남자가 되어 컴백한 마이틴의 'SHE BAD'로 꾸며졌다. 마이틴은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Complete (널 만난 순간)'으로 상큼한 에너지를 제대로 뽐낸 온앤오프(ONF)와 함께 화려한 칼군무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돌아온 ‘바시티’는 'Flower' 무대로 더 확실하게 매력을 펼쳤다. 이어진 무대에는 제시가 올라 'Down' 무대를 통해 변함없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해 분위기를 화끈하게 달궜다. A.C.E 또한 'Take Me Higher' 무대를 통해 경쾌한 매력을 뽐내기도.

이어진 무대는 구구단 세미나로 유닛활동을 시작한 세정, 미나, 나영의 'Ruby Heart'와 '샘이나'로 꾸며졌다. 세미나는 스포티한 룩으로 무대를 상큼하게 채웠다. 이어 '포에버 영'으로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는 펑키한 스타일의 무대의상으로 '뚜두뚜두'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경리 역시 '어젯밤'으로 독보적인 섹시미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Dance The Night Away'로 돌아온 트와이스는 썸머퀸으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밝고 청량한 에너지로 무더위를 싹 가시게 만들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뉴이스트W는 'Dejavu'의 신비로운 음색같은 매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1위 후보이기도 한 에이핑크는 '1도 없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흠결 '1도 없는' 무대를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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