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철의 성실한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PD 김서경, 김주연)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난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쿠오카 게스트하우스 이틀째, 알람소리를 듣고 가장 먼저 일어난 것은 김영철이었다. 자는 두 동생을 깨우지 않고 밖으로 나간 김영철은 조깅을 시작했다. 김영철은 인터뷰에서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다며 여행을 갈 때 항상 조깅복을 챙겨 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은 친절한 주민의 도움으로 조깅 코스를 파악했고, 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편 ‘땡철이 어디가’는 홍철·희철·영철 3명의 땡철이들이 ‘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지인이나 다른 여행자들과 소통하면서 일본의 구석구석 숨겨진 명소와 맛집을 찾아내는 ‘잠방먹방’ 로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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