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주현과 홍수현, 김민규가 가출한 윤유선을 찾아냈다.

1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명하는 잠든 몽몽을 정성스레 돌본다.

누나 김영하(김주현 분)와 김경하(홍수현 분)는 김명하(김민규 분)를 찾아가 대책을 이야기해보라 종용하고 집을 나가버린 엄마 박현숙(윤유선 분)에 대해 의논한다. 세 사람은 남매답게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의 일에 대해 얘길 나눈다.

나영애(전수경 분)와 서명선(심은진 분)이 집으로 찾아오고 몽몽(엘키 분)이 홀로 그들을 맞는다. 몽몽은 박현숙을 찾는 두 사람에게 김명하, 김영하, 김경하가 집나간 그녀를 찾으러 갔다고 이야기한다.

박현숙은 쓸쓸한 마음을 안고 홀로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가를 거닌다.

김영하와 김경하, 김명하는 박현숙의 차를 발견하고 박현숙은 김경하를 발견해 "경하야"라고 소리친다.

자신을 찾으러 온 딸들에 매우 놀란 박현숙은 "여긴 어떻게?"라며 반문한다.

김영하는 "언니가 엄마 여기 있을 거라고 그러던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자신을 걱정하는 두 딸에 박현숙은 그제야 미소 짓는다.

김명하는 죄송한 마음에 차 뒤에 숨어있다 조심스레 얼굴을 드러내고 박현숙과 김명하는 조용히 바닷가를 거닐며 이야길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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