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외식하는 날'캡쳐]
[V앱='외식하는 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김영철, 강호동의 '외식하는 날'에서는 배순탁이 '프로혼밥러'다운 모습으로 냉라멘을 해치웠다.

18일 오후 9시 30분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김영철X강호동의 '외식하는 날'에서는 돈스파이크 모자의 외식 모습이 먼저 공개됐다.

'자이언트 디저트'와 끝이 없는 영수증 목록 등 여러모로 큰 웃음과 충격을 안겼던 돈스파이크의 외식 장면 이후 '프로혼밥러'라는 음악 작가 배순탁의 먹는 일상이 공개됐다.

배순탁은 배철수의 매니저처럼 활동한다고 이야기해 '큰웃음'을 자아냈다.

배순탁은 홀로 식당에 가 주변 물건들을 이것저것 만지며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읽을 거리를 보거나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는 등의 공감가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 라멘집에서 이어폰을 끼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맛있게 식사를 하던 배순탁은 발을 까딱거리며 그야말로 '혼밥'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냉라면을 싹싹 비운 배순탁은 음악을 듣는 이유에 대해 "더 맛있는 느낌을 준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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