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캡처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4명의 아이들이 일본 최초의 야끼우동을 맛봤다.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만화 박물관에 도착한 네 사람은 정지웅의 의견에 따라 ‘은하철도 999’의 초판을 찾아나섰고 조은별은 남다른 눈썰미로 목적지 힌트를 찾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안내원의 도움을 받아 다른 장소에 대한 힌트를 얻었고 야끼우동집으로 향했다. 덥고 궂은 날씨에 조은별은 집을 그리워했다.

최초의 야끼우동집을 찾은 네 사람은 ‘산’이라는 힌트를 얻었다. 이어 일본 최초의 야끼우동을 맛보며 첫 식사를 했다. 다시 안내소를 찾은 아이들은 힌트로 최종 목적지를 물었지만 “기타큐슈에는 2,068m 산이 없다”는 말에 당황했다. 안내원은 대신 다리가 있다는 새로운 힌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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