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석이 이장원의 어시스트로 오랜만에 정답을 맞혔다.
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했다.
각기 다른 5개의 접시를 통해 초밥가게 도난 사건의 범인을 찾는 문제에서 김지적은 크기가 다른 접시를 겹쳐 남는 글자가 답이 될거라고 예상했다. 박경은 김지석의 힌트를 얻어 공통된 글자를 지워나가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이장원은 접시의 배치를 태양계와 연결해 문제에 접근했고 김지석은 이를 이용해 정답을 맞혔다. 그는 문제풀이에 도움을 준 이장원을 배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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