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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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시청률 2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토) 방영분이 기록한 27.1%와 같은 수치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박유하(한지혜)가 유전자검사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딸 채은수(서연우)와 정은태(이상우)와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고, 친부 사이임을 확인했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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