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시안이의 치킨 심부름이 그려졌다.
22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누나들의 생일을 위해 치킨을 사러 나온시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안이는 이날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양치도 혼자서 하는 모습으로 폭풍 성장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마침 설아와 수아 쌍둥이 자매의 생일. 이동국은 설아와 수아에게 뭘 하고 싶은지를 물었다.
누나들의 생일에 시안이가 “나는요”라고 시무룩한 표정을 드러내자 이동국은 “너는 가을이고, 누나들은 오늘 생일이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치킨이 먹고 싶다는 설아와 수아의 말에 “시안이가 가서 치킨 사와. 무 많이 달라고 하고”라고 당부했다.
홀로 집을 나선 시안이는 자전거를 타고 씩씩하게 매일 가던 치킨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매장이 확장이전 했다는 안내가 써 있었다. 문제는 아직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시안이가 이를 알아차릴 수 없다는 것. 간신히 도와가는 시민의 도움으로 시안이는 치킨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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