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타카로 가는 길'캡쳐]
[tvN='이타카로 가는 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이타카로 가는 길'에서 윤도현과 하현우가 윤도현과 하현우가 카파도키아를 지나며 모험의 도시에 온 것 같다며 놀랐다.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윤도현과 하현우가 노래가 끝난 후 터키표 오렌지 주스를 한 잔 들이켰다.

윤도현은 너무 맛있는 주스의 맛에 감탄하며 눈을 빛냈고, 곧 하현우에게도 건넸다. 그러나 하현우는 맛보다는 비싼 가격을 계속해서 되뇌이며 "6리라"를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도현과 하현우는 첫 숙소로 향했다. 저렴하고 이국적인 호텔로 열심히 찾아보던 중 하현우는 적당한 숙소를 찾아냈다.

4만 6천 원짜리 호텔로 결정한 두 사람은 차를 몰고 열심히 카파도키아로 향했다. 터키에서의 첫날, 여행길에 첫 어둠이 내렸다.

윤도현은 차를 몰고 가던 중 창 밖의 신비한 풍경을 보고 감탄했고 이에 하현우 또한 "여긴 지구가 아닌 것 같다"며 신묘한 광경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카파도키아는 터키 여행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화산과 비바람이 만들어낸 황량하고 기묘한 풍경이 일품인 곳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