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문세윤 유민상이 나룻배에서 위기를 만났다.

21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2일차 절친 투어인 세윤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땀콕에서는 농을 하나씩 사서 뒤집어쓰고는 나룻배에 탑승했다. 하지만 유민상 문세윤 팀은 난관을 만났다. 유민상 혼자 탑승했음에도 배 앞머리가 물에 잠길 듯한 것.

문세윤까지 배에 타고나자 배 옆머리가 거의 물에 잠겨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유민상은 "반 잠수함이다"라며 겁에 질려 했다. 문세윤은 "나래야. 나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며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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