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육성재의 집안 내력(?)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29회에는 자칭 낚시매니아 육성재의 집안 이야기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어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육성재는 “근데 저는 지금까지 낚시를 가서 한번도 빈손으로돌아온 적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어복을 타고 났다는 자신감에 이승기는 “근데 제가 들어봤는데 성재는 어복이 집안 내력이래요”라고 부연했다.

육성재는 “아버지가 낚시를 즐기시고, 할머니가 낚시터를 하고 있으세요”라며 “그리고 비단잉어를 우리나라에 처음 들여온 게 할아버지세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전국에 있는 잉어는 전부 저희 할아버지가”라고 설명에 열을 올렸다.

이덕화는 미처 몰랐던 육성재의 집안 내력에 “얘는 뼈대가 있는 집안이네”라고 인정했다. 신이 난 육성재는 “저만 믿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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