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하지원이 MDRS의 '식물퀸'으로 등극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하지원은 MDRS 내 7미터 공간의 자연 '그린햅'에 도착했다.
하지원은 개인 옥상 정원에서 다양한 식물을 키운다고 밝혀 남다른 자연 사랑을 과시했다. 하지원은 MDRS에서도 그만의 '시크릿 가든' 그린햅에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식물을 돌봤다.
하지원은 식물에게 말도 걸고 물도 주며 사랑을 줬다. 그러던 어느 날 죽었던 식물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하지원은 이에 기뻐하며 "쟤네 살아났다. 오늘 애들 완전 다 싱싱하다. 다 대견하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그립햅에 대해 "여기는 화성이 아닌 할머니네 같다"고 밝히며 바질을 발견하고는 직접 먹으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만이 "야채 종류를 의외로 많이 안다"고 말하자 하지원은 "집에서도 기르고 이런 허브 같은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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