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안우연이 백진희에게 고백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과외 선생님과 제자에서 사회인으로 다시 만난 선우선(안우연 분)과 이지우(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선과 이지우는 병원에서 우연히 재회했다. 선우선이 쓰러진 이서연(이주우 분)을 응급실에 데려다주러 왔다가 만난 것. 선우선은 과외 선생님이었던 이지우를 단번에 알아봤다.

이지우에게 연락처를 넘겨주고는 만나서 식사했다. 두 사람은 만나서 술 한잔했다. 이야기하던 도중 만취한 선우선은 이지우 손을 잡고 "누나. 누나가 내 첫사랑인 거 알아요?"라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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