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경호가 고아성을 구했다.

22일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극본 이대일) 12회에는 다행히 윤나영(고아성 분)을 찾아내는 한태주(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윤나영이 사건에 대해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마다 방문하던 시청을 찾아갔다. 이곳에서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해 주소지 변경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한태주는 문제의 ‘성일동’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됐다.

이에 곧바로 강동철(박성웅 분)과 함께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흩어져서 인근 집을 수색하던 중 한태주는 파란 대문의 집을 발견했다. 벨을 누를 수도 있었으나 확신이 든 한태주는 담을 넘어 들어갔다.

집에서는 아무 기척이 들리지 않았고 한태주는 이대로 돌아가는 듯 싶었다. 그러나 이때 한태주의 눈에 자물쇠로 잠긴 문이 보였다. 자물쇠를 부시고 들어간 방 안에는 역시나 윤나영이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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