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과 김동현이 좀비떼를 막으며 탈출에 큰 활약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좀비 병원을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과 유병재는 멤버들을 대신에 비밀통로로 향했고 비밀연구실 속 감옥에 갇힌 좀비떼를 뒤로 하고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유병재는 CCTV로 본 기계 장치를 발견했고 멤버들은 감옥과 작업실 문을 여는 버튼에 대해 고민했다. 신동은 강호동과 김동현이 좀비를 막는 동안 나머지 멤버들이 재빠르게 버튼을 누르자고 제안했고 첫 번째 버튼을 누르자 조명이 켜졌다. 다음 버튼에서 감옥 문이 열리자 강호동과 김동현은 필사적으로 막았지만 힘에서 밀렸다. 멤버들은 재빠르게 나머지 버튼을 눌러 수면가스로 몰려드는 좀비들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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