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본 사실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며 1시간을 채웠다.
이날 한 청취자는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간다고 말했다. 청취자가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봤으면 음식 추천을 해달라고 하자 박명수는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봤다. 거기 킹크랩이 유명하다. 나머지 음식들은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바다 쪽에 있어서 가리비도 좋다. 거기 맛있는 게 꽤 있긴 하다"며 "또 케이크나 커피 값이 싸다. 우리나라 반값 정도. 적은 비용으로도 잘 다녀오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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