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은정이 남상미 정체에 대해 물었다.
21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 8회에서는 남상미를 추긍하는 한은정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은한(남상미 분)은 식사를 하는 강찬기(조현재 분), 민자영(이미숙 분), 송채영(양진성 분)에게 와인을 주었다.
이어 강찬기가 와인에 올리브 대신 대추를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있었고 이에 민자영은 "나도 모르는걸 그쪽이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당황한 지은한에게 정수진(한은정 분)은 "제가 가르쳐주었습니다"고 변명했다.
이어 정수진은 지은한에게 "너 누구야 왜 들어왔냐"라고 추긍했고 지은한도 강찬기에대해 알고 있는 분인 모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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