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TV조선='땡철이 어디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땡철이 어디가'에서 신칸센에 탑승한 노홍철과 김희철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 세 사람은 곧 신칸센을 타고 후쿠오카를 즐기게 됐다.

신칸센만을 기다리던 노홍철과 김희철은 곧 기차표가 뭔가 잘못된 것을 발견하게 됐다.

그러나 김영철의 저지와 함께 세 사람은 표를 끊은 신칸센을 그대로 타고 목적지로 향하게 됐다.

처음 신칸센을 타본 노홍철은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영철은 "미쟝센 아니에요, 신칸센이에요"라며 인증 사진을 다함께 찍었다.

빠른 신칸센의 속도에 세 사람은 감탄했고, 곧 기차에서 파는 도시락과 맥주를 맛있게 흡입했다.

노홍철은 맛있게 도시락을 먹으며 김희철과 다정한 케미를 선보였고, 김희철은 "다 괜찮아, 희철아. 너잖아"라며 느끼한 대사를 날리는 노홍철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영철은 계속해서 게임을 하는 김희철에 "희철아, 게임 좀 그만해라"라며 잔소리를 했고, 이에 노홍철은 "또 제수씨가 바뀌었네"라며 김희철에 바싹 붙어 관심을 보였다.

세 사람은 열심히 장난을 치고 담소를 나누며 16분의 여정을 마쳐 목적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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