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준형의 바지가 관절 테스트 도중 흘러내려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25일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마지막 여행지로 떠난 골골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골골이들의 관절을 테스트했다. 한의사가 견갑골을 누르자 멤버들은 고통의 소리를 냈다. 어깨 관절 테스트에 이어 곤륜혈을 눌러 척추 관절 테스트도 들어갔다. 다른 멤버들은 괜찮았지만 심형탁은 어깨 관절에 이어 척추 관절 테스트에서도 아픈 기색을 드러냈다.

척추 관절의 문제는 무게 중심 문제로도 이어진다는 설명과 함께 무게 중심 테스트도 진행됐다. 테스트 방법은 눈을 감고 제자리 걸음하는 거였다. 골반과 척추가 틀어진 쪽으로 발이 벌어지게 된다는 설명과 함께 골골이들은 눈 감고 제자리 걸음을 했다.

테스트 도중 박준형의 바지가 자꾸 내려가 골골이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테스트를 하며 박준형의 바지는 거의 다 내려간 상태였다.박준형은 눈을 감고 바지를 급히 추켜 올렸지만, 바지는 많이 흘러내려 모자이크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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