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양미라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맞아요. 저 10월에 결혼해요"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어제 기사 보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까운 가족들과 지인들만 초대하는 예식이라 기사로 접한 지인들께는 너무 죄송하고요. 잘 준비해서 느낌 있는 10월의 신부가 되볼게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양미라는 예비 신랑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지난 1997년 청바지 브랜드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햄버거 CF를 통해 '버거 소녀'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4년간의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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